전국 장례비 비교 — 시·도별 한 장

빈소 · 화장 · 장지, 세 가지 값을 시·도별로 나란히 놓았습니다. 장례식장 1,083곳, 화장시설 62곳, 장지 1,451곳이 보건복지부에 직접 신고한 값을 모아 가운데값을 낸 것입니다. 신고되지 않은 것은 빈칸으로 두었고, 지어내지 않았습니다.

지역 빈소 사용료
하루 기준
화장 관내 화장 관외 장지 사용료 셋을 더하면
충남 24만원 10만원 100만원 183.2만원 217.2만원
대구 48만원 신고 없음 신고 없음 100만원 —
세종 72만원 16만원 100만원 57만원 145만원
경기 48만원 12만원 100만원 80만원 140만원
경북 36만원 10만원 40만원 80만원 126만원
충북 40만원 10만원 100만원 65만원 115만원
부산 38.5만원 12만원 48만원 60만원 110.5만원
전북 50만원 6만원 50만원 50만원 106만원
울산 35만원 14만원 80만원 50만원 99만원
대전 48만원 9만원 57만원 40만원 97만원
전남광주 40만원 7만원 60만원 50만원 97만원
경남 40만원 9만원 52만원 40만원 89만원
강원 10만원 10만원 70만원 57.2만원 77.2만원
인천 57.6만원 16만원 100만원 3만원 76.6만원
서울 50만원 12만원 40만원 10만원 72만원
제주 30만원 5만원 12만원 10만원 45만원

「셋을 더하면」은 장례비 전부가 아닙니다. 음식과 접객 비용, 장례용품, 상조 이용료는 공개 신고 대상이 아니어서 모심도 값을 알지 못합니다. 빈소를 며칠 쓰는지와 문상객이 몇 분인지에 따라 음식값이 가장 크게 움직입니다. 세 칸이 모두 채워진 지역만 더했습니다.

빈소는 「가장 낮은 빈소」의 가운데값이고 기준 시간이 시설마다 다릅니다. 화장은 어른 한 사람 시신 화장 기준입니다. 장지는 신고된 사용료의 가운데값이며 관리비는 따로 듭니다. 자료 기준일은 각 시설 쪽에 적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것

장례비는 지역마다 얼마나 다릅니까

모심이 공개 자료로 확인한 값으로는, 빈소·화장·장지 세 가지 가운데값을 더했을 때 가장 낮은 곳이 제주 45만원, 가장 높은 곳이 충남 217.2만원입니다. 다만 이 셋이 장례비 전부가 아닙니다. 음식과 장례용품은 공개 신고 대상이 아니어서 값을 알 수 없습니다.

빈소 사용료가 가장 싼 지역은 어디입니까

강원입니다. 값을 신고한 장례식장의 「가장 낮은 빈소」 가운데값이 10만원입니다. 가장 높은 곳은 세종 72만원입니다. 빈소 넓이와 기준 시간이 시설마다 달라 폭이 큽니다.

화장 요금은 왜 지역마다 다릅니까

화장시설은 대개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고, 그 지역에 주민등록이 된 분께는 관내 요금을, 아닌 분께는 관외 요금을 받습니다. 관외는 관내의 몇 배가 되는 곳이 많습니다. 아래 표의 값은 관내 기준 가운데값입니다.

이 값만 알면 장례비를 가늠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여기 실린 셋은 공개 신고된 것뿐입니다. 음식과 접객 비용, 장례용품, 상조 이용료는 공개 신고 대상이 아니어서 모심도 값을 알지 못합니다. 빈소를 며칠 쓰는지와 문상객 수에 따라 음식값이 가장 크게 움직입니다.

값은 시설이 보건복지부 장사시설 현황과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 신고한 자료입니다. 신고되지 않은 것은 없다고 적었고, 지어내지 않았습니다.

지역을 정하셨으면

지역별로 실제 시설과 값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표를 인용하셔도 됩니다. 출처만 밝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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