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지·매장이란 — 비용, 기간, 전국 시설

시신이나 유골을 땅에 묻고 봉분이나 표석을 두는 방식입니다. 공설묘지가 많고, 공설은 자격 요건이 붙는 경우가 흔합니다.

한 줄로 답하면

전국에 503곳입니다. 공설 322곳, 사설 181곳입니다. 시설이 신고한 사용료의 평균 가격은 10만원이고, 1만원부터 2,800만원까지 있습니다.

이 가운데 서울·경기·인천·대구·부산·경상도 사설 129곳은 모심이 직접 안내합니다. 좋은 자리가 남았는지와 실제 가격을 알아봐 드리고, 가족 사정에 맞는 곳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르실 수 있게 돕습니다.

묘지가 무엇인지 궁금하시면

묘지에 모시려면 자격이 필요합니까

공설묘지는 대개 그 지역에 살던 분만 받습니다. 「사망 당시 ○○시에 주소를 두고 6개월 이상 거주한 자」처럼 조건이 붙습니다. 사설묘지는 이런 제한이 없는 대신 가격이 높습니다. 모심의 시설 화면에는 신고된 자격 조건을 그대로 싣습니다.

얼마나 오래 둘 수 있습니까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초 30년, 한 번 연장하면 30년이 기본입니다. 지자체 조례로 달리 정한 곳도 있습니다. 기간이 끝나면 개장해 화장한 뒤 봉안하거나 자연장으로 옮겨야 합니다.

매장과 화장 중 무엇이 많습니까

화장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그래서 새로 만드는 묘지는 거의 없고, 기존 묘지도 자연장지나 봉안시설로 바뀌는 곳이 늘고 있습니다.

다른 이름 — 매장 · 공원묘지 · 공설묘지

전국 시설 현황

503곳입니다. 공설 322곳, 사설 181곳입니다. 가격을 신고한 곳은 365곳(73%)뿐이라, 나머지는 시설에 직접 물어보셔야 합니다.

지역별로 보기 — 시설 수와 평균 사용료

지역 가격은 공설과 사설이 섞인 신고 가격의 평균 가격입니다. 시설마다 다르니 각 시설 화면에서 신고한 가격을 보십시오. 공설과 사설은 무엇이 다른지

묘지 시설 보기

가격이 확인된 곳을 먼저, 그다음 자리가 많은 곳 순으로 60곳입니다. 전국 503곳 전체는 지역별 목록에서 보십시오.

50곳 더 보기

묘지 비용은 얼마입니까

시설이 신고한 사용료의 평균 가격은 10만원입니다. 전국 묘지 시설 503곳 가운데 365곳이 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 가격을 신고했고, 그 438개 항목을 늘어놓은 결과입니다.

구분금액
가장 낮은 가격1만원
평균10만원
상위 25% 지점81만원
가장 높은 가격2,800만원

시설이 신고한 사용료 항목을 그대로 모은 가격입니다. 관리비와 그 밖의 비용은 따로 듭니다. 공설과 사설, 관내와 관외에 따라 크게 갈리므로 개별 시설 화면에서 조건을 확인하십시오.

잔디가 덮인 공원묘지와 멀리 보이는 산

세 갈래를 모형으로 보십시오. 모시는 방식이 다르면 가격도, 찾아뵙는 모습도 다릅니다.

좋은 점과 아쉬운 점

좋은 점

  • 공설은 가격이 매우 낮습니다
  • 전통 방식이라 가족이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 자리가 넓어 여러 분을 함께 모실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

  • 거주 요건이 붙는 곳이 많습니다
  • 기간이 끝나면 옮겨야 합니다
  • 벌초와 관리에 손이 계속 갑니다

세 가지를 나란히 놓으면

유형전국사용료 평균 가격
수목장262곳88.6만원
납골당686곳72만원
묘지503곳10만원

무엇이 다른지 자세히 보기 · 가격은 시설이 신고한 사용료만 모은 것이고 관리비는 따로입니다.

묘지를 보셨으면

묘지 가운데 서울·경기·인천·대구·부산·경상도 사설 129곳은 모심이 직접 안내합니다. 어느 곳에 좋은 자리가 남았는지, 실제 가격이 얼마인지 알아봐 드리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르실 수 있게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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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기 전에 — 모심이 무엇을 해 드리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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