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설과 사설, 무엇이 다릅니까

893자 · 읽는 데 2분 · 자료 기준 2026-10-05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설과 민간이 운영하는 사설은 자격 요건·대기·사용 기간·자리 고르기가 다릅니다. 고르기 전에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공설과 사설은 무엇이 다른가요

운영하는 곳과 쓸 수 있는 사람이 다릅니다. 공설은 지자체가 운영해 그 지역에 살던 분만 받는 경우가 많고, 자리가 없어 대기가 걸리기도 합니다. 사설은 지역 요건 없이 쓸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공설묘지는 아무나 쓸 수 있나요

대개 자격 요건이 있습니다. 「사망 당시 그 지역에 주소를 두고 6개월 이상 거주」 같은 조건이 붙습니다. 시설 화면에 신고된 조건을 그대로 싣습니다.

장지는 누가 운영하느냐에 따라 공설과 사설로 나뉩니다. 지자체가 운영하면 공설, 법인이나 종교 단체 등 민간이 운영하면 사설입니다. 둘은 쓸 수 있는 사람, 기다리는 시간, 사용 기간이 다릅니다.

나무가 늘어선 공원묘원 진입로
관내 자격은 대개 고인의 주민등록지를 봅니다. 미리 확인해 두십시오.

공설에는 자격 요건이 있습니다

공설은 대개 그 지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쓸 수 있거나 신고된 가격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것을 관내·관외라고 부릅니다.

관내와 관외
고인이 돌아가실 때 그 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었으면 관내입니다. 관외는 대개 두 배에서 열 배까지 더 냅니다. 어떤 곳은 관외를 아예 받지 않습니다. 거주 기간을 6개월이나 1년으로 정해 둔 곳도 있습니다.
대기
자리가 없어 순번을 기다려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장례는 사흘 안에 끝나므로 대기가 있는 공설은 당장 쓸 수 없습니다.
사용 기간
공설은 사용 기간을 15년이나 30년으로 정해 두고 연장하는 방식이 많습니다. 기간이 끝나면 어떻게 되는지, 연장이 몇 번까지 되는지 반드시 물으십시오.
관내 자격과 대기부터 확인하십시오. 자격이 되고 지금 자리가 있으면 공설을, 자격이 안 되거나 대기가 길면 사설을 함께 보십시오.

사설은 이런 점이 다릅니다

사설은 대개 지역 요건 없이 쓸 수 있고, 자리를 고를 수 있으며, 가족이 함께 들어가는 형태가 다양하며, 관리가 촘촘합니다. 주차장과 유족 대기실을 갖춘 곳도 사설이 많습니다. 공설은 정해진 구역에 순서대로 모시는 방식이 많습니다.

모심에서는 지도 왼쪽 「조건」에서 공설과 사설을 나눠 보실 수 있고, 각 시설 화면에서 시설이 신고한 가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설은 가격을 공개하지 않은 곳이 많아, 서울·경기·인천·대구·부산·경남·경북은 모심이 남은 자리와 지금 가격을 확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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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어떤 시설이 있는지 먼저 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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