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 값 702곳 가운데 438곳은 5년 넘은 값입니다
임종 전비용2026-10-06값이 공개된 장지 702곳 가운데 438곳(62%)이 신고한 지 5년 넘은 값이고, 최근 3년 안에 확인된 곳은 252곳(36%)뿐입니다.
보신 값이 언제 신고된 것인지부터 확인하십시오.
이 글의 숫자는 공개 자료에서 그대로 가져옵니다. 모심이 자료를 새로 받을 때마다 이 글의 숫자도 함께 바뀝니다. 지어낸 숫자는 없습니다.
장지를 알아보실 때 「○○ 납골당 200만원」 같은 값을 보셨을 겁니다. 그 값이 언제 신고된 것인지는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모심이 가진 값을 연도별로 갈라 보았습니다
값이 공개된 702곳의 신고 시기
열에 여섯이 5년 넘은 값입니다. 2016년 한 해에만 283곳이 신고하고 그대로입니다. 십 년 전 값입니다.
왜 이런 일이 생깁니까
- 장사시설은 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 요금을 신고합니다.
- 그런데 값이 바뀔 때마다 고쳐 올려야 할 의무가 느슨합니다.
- 그래서 한 번 올리고 몇 해째 두는 곳이 많습니다.
- 비교 사이트들은 이 값을 그대로 가져다 오늘 값처럼 보여 줍니다.
모심은 연도를 같이 적습니다
| 어디에서 | 무엇이 보입니까 |
|---|---|
| 시설 쪽 | 「값은 ○○○○년에 시설이 신고한 것입니다」 |
| 시설 쪽 (오래된 값) | 「○년 전에 신고된 값입니다」 따로 알림 |
| 지도 조건 | 「최근 3년 내 신고값」으로 거르기 — 252곳 |
| 지역 쪽 | 「값을 신고한 ○곳 가운데 ○곳이 최근 3년 안」 |
| 목록 | 줄마다 신고 연도 꼬리표 |
같은 공개 자료를 쓰되 언제 신고된 값인지를 숨기지 않습니다. 감추면 숫자는 더 깔끔해 보이지만, 그 깔끔함이 계약서 앞에서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계약 전에 하실 네 가지
- 신고 연도를 먼저 보십시오. 모심 지도나 시설 쪽에 적혀 있습니다.
- 3년이 넘었으면 전화하십시오. 시설 전화번호도 함께 실어 두었습니다.
- 관리비를 따로 물으십시오. 사용료만 신고하고 관리비는 빼 둔 곳이 많습니다.
- 사용 기간과 연장 비용을 물으십시오. 기간이 끝난 뒤가 가장 큰 변수입니다.
값이 달랐다면 알려 주십시오
시설 쪽마다 「이 정보가 사실과 다릅니까」 칸을 두었습니다. 다녀오셨거나 직접 물어보신 적이 있으면 알려 주십시오. 확인한 뒤 고치고, 언제 고쳤는지 적어 두겠습니다.
이 글의 숫자는 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 시설이 직접 신고한 자료를 모심이 신고 연도별로 센 것입니다. 모심이 자료를 새로 받을 때마다 이 글의 숫자도 함께 바뀝니다. 지어낸 숫자는 없습니다.
자주 묻는 것
납골당 가격이 사이트마다 다른 이유가 무엇입니까
대부분의 비교 사이트가 같은 자료(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를 쓰는데, 그 값이 언제 신고된 것인지는 보여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모심이 가진 702곳 가운데 438곳(62%)이 신고한 지 5년이 넘은 값입니다.
장지 값이 최근에 확인된 곳만 보려면 어떻게 합니까
모심 지도의 조건에서 「최근 3년 내 신고값」을 누르시면 됩니다. 252곳이 남습니다. 지역 쪽에도 값을 신고한 곳 가운데 몇 곳이 최근 3년 안인지 적어 두었습니다.
신고된 값과 실제 값이 다를 수 있습니까
있습니다. 장사시설은 요금을 신고하지만 바뀔 때마다 고쳐 올려야 할 의무가 느슨합니다. 그래서 한 번 올리고 몇 해째 두는 곳이 많습니다. 계약 전에 시설에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장지 값에 관리비가 들어 있습니까
대개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용료와 관리비는 따로이고, 관리비를 아예 신고하지 않은 시설도 많습니다. 사용료만 보고 판단하지 마시고 관리비를 따로 물으십시오.
답은 공개 자료에 있는 것으로만 적었습니다. 없는 것은 없다고 적었고, 지어내지 않았습니다.
이어서 보실 글
장지와 상조, 어느 쪽부터 정해야 할지 모르시겠으면 함께 봐 드리겠습니다.
카카오톡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