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소·화장·장지를 더하면 시·도별로 얼마
임종 전비용2026-10-06장례비는 한 곳이 아니라 장례식장·화장시설·장지·상조 네 곳에 따로 내는 돈이고, 이 가운데 공개 신고된 것은 앞의 셋뿐입니다.
셋을 모두 아는 지역이 15곳이고, 시·도별 표를 한 장에 놓았습니다.
이 글의 숫자는 공개 자료에서 그대로 가져옵니다. 모심이 자료를 새로 받을 때마다 이 글의 숫자도 함께 바뀝니다. 지어낸 숫자는 없습니다.
「장례비가 얼마나 드나요」는 한 번에 답할 수 없는 물음입니다. 장례비는 여러 사람에게 따로 내는 돈이기 때문입니다.
누구에게 내는 돈인지부터 가릅니다
| 누구에게 | 무엇을 | 공개 신고 |
|---|---|---|
| 장례식장 | 빈소 사용료, 안치료 | 있음 |
| 화장시설 | 화장 요금 (관내·관외) | 있음 |
| 장지 | 사용료, 관리비 | 있음 |
| 장례식장 | 음식과 접객 | 없음 |
| 상조 | 일손과 용품 | 없음 |
공개 신고된 셋만 모심이 숫자로 답할 수 있습니다. 음식값과 장례용품, 상조 이용료는 공개 자료가 없어 모심도 값을 알지 못합니다. 모른다고 적는 쪽이 맞습니다.
공개된 셋을 더해 보았습니다
셋을 모두 아는 지역이 15곳입니다. 하나라도 비면 견줄 수 없어 빈칸으로 두었습니다. 시·도별 표에서 가장 낮은 곳과 높은 곳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왜 이렇게 갈립니까
- 화장 요금 — 대개 지방자치단체가 정합니다. 관외는 관내의 몇 배가 되는 곳이 많습니다
- 빈소 사용료 — 빈소 넓이와 기준 시간이 시설마다 달라, 같은 지역 안에서도 두 배 넘게 벌어집니다
- 장지 — 공설과 사설이 크게 갈립니다. 공설은 대개 그 지역에 살아야 쓸 수 있습니다
가늠하실 때 빠뜨리기 쉬운 넷
- 음식값 — 빈소를 며칠 쓰는지, 문상객이 몇 분인지에 따라 가장 크게 움직입니다
- 관리비 — 장지 사용료와 별개로 해마다 또는 한 번에 듭니다
- 관외 요금 — 돌아가신 분의 주민등록 지역이 기준입니다
- 연장 비용 — 사용 기간이 끝난 뒤를 미리 물어보셔야 합니다
순서대로 보시려면
- 장례식장 비용 — 지금 치르는 중이시면 여기부터
- 화장시설 요금 — 관내와 관외가 얼마나 다른지
- 장지 1,451곳 — 가장 오래 남는 결정입니다
- 장례 총비용 계산기 — 조건을 넣어 더해 보실 수 있습니다
값은 시설이 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 직접 신고한 것이고, 신고되지 않은 것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모심이 자료를 새로 받을 때마다 이 글의 숫자도 함께 바뀝니다. 지어낸 숫자는 없습니다.
자주 묻는 것
장례비는 모두 얼마나 듭니까
한 번에 답할 수 없습니다. 장례비는 장례식장·화장시설·장지·상조 네 곳에 따로 내는 돈이기 때문입니다. 이 가운데 공개 신고 대상은 앞의 셋이고, 모심이 시·도별 가운데값을 한 표에 놓았습니다. 음식값과 장례용품, 상조 이용료는 공개 자료가 없어 모심도 값을 알지 못합니다.
화장 요금이 지역마다 다른 이유가 무엇입니까
화장시설은 대개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고, 그 지역에 주민등록이 된 분께는 관내 요금을, 아닌 분께는 관외 요금을 받습니다. 관외는 관내의 몇 배가 되는 곳이 많습니다. 기준은 돌아가신 분이나 유족의 주민등록 지역입니다.
빈소 사용료는 어떻게 정해집니까
빈소 넓이와 기준 시간에 따라 시설이 정해 신고합니다. 같은 지역 안에서도 두 배 넘게 차이 나는 곳이 있습니다. 장례식장 1,083곳이 신고한 값을 모심에 그대로 실어 두었습니다.
장례비에서 가장 크게 움직이는 것이 무엇입니까
음식값입니다. 빈소를 며칠 쓰는지, 문상객이 몇 분인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그런데 음식과 접객 비용은 공개 신고 대상이 아니어서 미리 알 수 없습니다. 장례식장에 직접 물으셔야 합니다.
답은 공개 자료에 있는 것으로만 적었습니다. 없는 것은 없다고 적었고, 지어내지 않았습니다.
이어서 보실 글
장지와 상조, 어느 쪽부터 정해야 할지 모르시겠으면 함께 봐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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