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식 상조 365곳 가운데 290곳이 사라졌습니다
임종 전상조2026-10-06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적 있는 선불식 상조 365곳 가운데 290곳이 사라졌고, 회사가 없어지면 낸 돈의 50%만 돌아옵니다.
상조를 고를 때 값보다 먼저 볼 것은 그 회사가 지금도 영업 중인가입니다.
이 글의 숫자는 공개 자료에서 그대로 가져옵니다. 모심이 자료를 새로 받을 때마다 이 글의 숫자도 함께 바뀝니다. 지어낸 숫자는 없습니다.
상조를 고를 때 사람들이 보는 것은 대개 상품 값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문제가 되는 것은 값이 아니라 그 회사가 끝까지 있느냐입니다.
숫자부터 보겠습니다
선불식 상조 365곳의 지금
열에 여덟이 사라졌습니다. 상조는 가입하고 길게는 십 년을 붓는 상품입니다. 그 사이에 회사가 없어질 확률이 이 정도라는 뜻입니다.
회사가 없어지면 낸 돈은 어떻게 됩니까
| 무엇 | 어떻게 됩니까 |
|---|---|
| 낸 돈의 50% | 선수금 보전기관에서 돌려받습니다 |
| 나머지 50% | 보호되지 않습니다 |
| 계약 자체 | 「내상조 그대로」로 다른 회사에서 이어갈 수 있습니다 |
| 알림 | 보전기관이 폐업 사실과 신청 안내문을 보냅니다 |
보전 비율 50%는 법이 정한 최소 기준입니다. 더 많이 맡긴 회사도 있지만, 적게 맡겨 둔 곳도 있습니다. 회사마다 따로 보셔야 합니다.
지금 가입해 두신 분이 할 일
- 영업 중인지 확인합니다. 모심에 365곳의 상태를 공정위 자료 그대로 실어 두었습니다. 회사 이름으로 찾으시면 됩니다.
- 보전 비율을 봅니다. 회사 쪽에 몇 %를 맡겨 두었는지 적혀 있습니다.
- 이미 문을 닫았다면 보전기관에 보상금을 신청하십시오. 안내문이 왔을 수 있습니다.
- 계속 부을지 정합니다. 해지 환급금은 회사가 아니라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미리 맡기지 않는 길도 있습니다
| 선불식 | 후불식 | |
|---|---|---|
| 돈 내는 때 | 가입하고 매달 미리 | 장례를 치른 뒤 |
| 회사가 사라지면 | 낸 돈의 50%만 | 맡긴 돈이 없음 |
| 값이 정해지는 때 | 가입 시점으로 묶임 | 치르는 시점의 값 |
| 공개 검증 자료 | 있음 (공정위 등록) | 없음 (등록 대상 아님) |
후불식은 맡긴 돈이 없으니 폐업 위험 자체가 없습니다. 다만 할부거래법의 등록 대상이 아니라서 공개된 검증 자료가 아예 없습니다. 선납 위험이 없다는 뜻이면서, 법이 정한 보호 장치도 없다는 뜻입니다.
양쪽을 후불제 상조 쪽에 나란히 적어 두었습니다. 모심은 후불식을 권하지만, 약점도 같은 자리에 적었습니다.
어느 쪽을 고르든 반드시 볼 세 가지
- 포함과 제외가 글자로 갈라져 있는가 — 「장례 일체」는 아무것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추가 비용이 생기는 조건이 적혀 있는가 — 조문객이 늘면, 날짜가 늘면
- 견적서를 미리 종이로 주는가 — 주지 않는 곳은 선불식이든 후불식이든 피하십시오
이 글의 숫자는 공정거래위원회가 공개한 선불식 할부거래 사업자 자료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자료 기준일은 2026-09-05이고, 모심이 자료를 새로 받을 때마다 이 글의 숫자도 함께 바뀝니다. 지어낸 숫자는 없습니다.
자주 묻는 것
선불식 상조 회사가 폐업하면 낸 돈은 어떻게 됩니까
낸 돈의 50%를 선수금 보전기관에서 돌려받습니다. 법으로 정해진 보전 비율이 그만큼이고, 나머지 절반은 보호되지 않습니다. 보상금을 받은 뒤 「내상조 그대로」 제도로 다른 상조 회사에서 추가 부담 없이 계약을 이어갈 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상조 회사가 몇 곳이나 문을 닫았습니까
공정거래위원회에 선불식 할부거래업자로 등록된 적 있는 회사는 365곳인데, 그 가운데 290곳이 폐업하거나 등록이 취소되었습니다. 폐업 203곳, 등록 취소 87곳입니다. 지금 영업 중인 곳은 75곳뿐입니다.
내가 가입한 상조가 아직 영업 중인지 어떻게 확인합니까
공정거래위원회가 선불식 상조 회사의 영업 상태를 공개합니다. 모심이 365곳의 상태를 그대로 실어 두었으니 회사 이름으로 찾아보시면 됩니다.
후불제 상조가 더 안전합니까
미리 맡기는 돈이 없다는 점에서는 그렇습니다. 다만 후불식은 할부거래법의 등록 대상이 아니라 공개된 검증 자료가 아예 없습니다. 선납 위험이 없다는 뜻이면서 법이 정한 보호 장치도 없다는 뜻입니다.
답은 공개 자료에 있는 것으로만 적었습니다. 없는 것은 없다고 적었고, 지어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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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와 상조, 어느 쪽부터 정해야 할지 모르시겠으면 함께 봐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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