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조, 계속 내야 할까
숫자를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4가지만 넣으시면 지금 해지하면 얼마가 돌아오는지, 묶여 있는 돈이 얼마인지, 끝까지 내도 얼마가 더 드는지를 계산해 드립니다.
넣으신 숫자는 어디로도 보내지지 않습니다. 화면 안에서만 계산하고 저장하지 않습니다.
4가지만 넣어 주십시오.
계산 결과
대략의 가격입니다. 환급 비율은 계약과 납입 회차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가입하신 회사에 「해약환급금 산정기준 고시에 따라 계산해 달라」고 요구하시면 숫자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무엇을 보고 정하면 됩니까
물음 둘이면 길이 나뉩니다. 내 경우가 어디인지 따라가 보십시오.
- 가입 1년이 지났는지 — 1년 안이라면 공제 없이 전액이 돌아옵니다. 정하실 여지가 가장 넓은 때입니다
- 회사가 지금도 영업 중인지 — 등록된 적 있는 365곳 가운데 290곳이 사라졌습니다
- 해지 말고 다른 길이 있는지 — 납입 중지, 가족에게 승계, 낮은 등급으로 변경. 돈을 잃지 않고 부담만 줄이는 방법입니다
- 상품에 들어 있지 않은 가격 — 빈소·화장·장지는 대개 따로입니다. 전국 평균 가격으로 적어도 102만원입니다
그래서 모심은 후불식 쪽을 권합니다
의견이 아니라 공개 자료의 숫자에서 나온 결론입니다.
| 선불식 — 미리 내는 방식 | 후불식 — 나중에 내는 방식 | |
|---|---|---|
| 회사가 없어지면 | 낸 돈의 50%만 돌아옵니다 | 맡긴 돈이 없어 잃을 것이 없습니다 |
| 중간에 그만두면 | 모집수당과 관리비가 공제됩니다 | 공제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
| 실제로 그런 일이 | 등록 365곳 중 290곳이 사라졌습니다 | 맡긴 돈이 없으니 해당 없음 |
| 가격을 미리 잠그기 | 됩니다 | 안 됩니다 |
| 약점 | 법의 보전 의무가 있습니다 | 공개된 검증 자료가 없습니다 |
후불식의 약점도 같이 적었습니다. 후불식은 할부거래법의 등록·보전 대상이 아니라 공개된 검증 자료가 아예 없습니다. 선납 위험이 없다는 뜻이면서, 법이 정한 보호 장치도 없다는 뜻입니다. 좋은 점만 적으면 모심이 쪽마다 적어 둔 「지어내지 않았습니다」와 어긋납니다. 두 방식을 숫자로 견준 쪽에서 직접 보고 정하십시오.
자주 묻는 것
지금 해지하면 얼마를 돌려받습니까
가입 1년 안이라면 공제 없이 전액입니다. 1년이 넘으면 모집수당과 관리비가 빠진 해약환급금만 돌아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해약환급금 산정기준 고시에 따르고, 만기까지 다 낸 경우에도 85% 안팎입니다. 100%가 되지는 않습니다.
여기 넣은 숫자가 어디로 보내집니까
아닙니다. 계산은 모두 보고 계신 화면 안에서 이뤄지고, 모심 서버로도 다른 어디로도 보내지지 않습니다. 저장되지 않아서 화면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결과가 정확합니까
대략입니다. 환급 비율은 계약 내용과 납입 회차에 따라 달라지고, 고시의 구간을 그대로 쓴 가격이라 실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가입하신 회사에 「해약환급금 산정기준 고시에 따라 계산해 달라」고 요구하시면 숫자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회사가 이미 문을 닫았으면 어떻게 합니까
해지가 아니라 피해보상금 신청입니다. 낸 돈의 50%를 선수금 보전기관에서 돌려받습니다. 보전기관은 계약서에 적혀 있고, 모심의 회사별 쪽에도 실어 두었습니다.
후불식으로 바꾸면 무엇이 달라집니까
미리 맡기는 돈이 없어 회사가 없어져도 잃을 것이 없고, 해지 공제라는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 다만 후불식은 할부거래법의 등록·보전 대상이 아니라 공개된 검증 자료가 없습니다. 가격을 미리 묶어 두지 못한다는 점도 다릅니다.
환급 구간은 공정거래위원회 「선불식 할부계약의 해제에 따른 해약환급금 산정기준 고시」를 따릅니다. 중간 구간은 업계에서 안내하는 대략의 가격이며, 계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선불 상조 대신, 후불 상조로모심 후불 상조 · 미리 내는 돈 없음
고인 이송 무료 · 장지 담당 직원 방문 상담 무료
무엇을 제공하는지 보기 →혼자 셈하기 어려우시면
계약서를 펴 놓고 같이 봐 드립니다. 어느 회사인지, 얼마를 내셨는지만 알려 주시면 지금 상태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카카오톡 상담24시간 대기합니다. 밤이든 새벽이든 물어보셔도 됩니다.
묻기 전에 — 모심이 무엇을 해 드리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