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설 장지, 주소가 다르면 가격이 3배입니다
임종 전비용2026-10-14관내·관외 가격을 둘 다 신고한 공설 장지 51곳에서, 관외 가격은 관내의 3배(중간 가격)입니다. 관내 30만원이 관외로는 92만원이 됩니다.
공설을 알아보실 때는 가격보다 돌아가신 분의 주소가 관내로 인정되는지부터 물으십시오.
이 글의 숫자는 공개 자료에서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모심이 자료를 새로 받을 때마다 이 글의 숫자도 함께 바뀝니다. 지어낸 숫자는 없습니다.
공설 장지는 가격이 낮다고들 합니다. 맞는 말이지만 그 지역 주민일 때 이야기입니다. 주소가 다르면 아예 못 들어가거나, 들어가더라도 가격이 몇 배로 뛰는 곳이 많습니다.
공설 장지가 신고한 요금표를 세어 보았습니다
가격을 공개한 공설 장지의 67%가 요금표에 관내·관외, 「○○시민」, 「○년 이상 거주」 같은 조건을 적어 두었습니다. 나머지도 조례에 자격을 따로 두는 경우가 있어, 조건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관외 가격은 얼마나 높습니까
관내·관외 가격을 둘 다 신고한 51곳만 골라, 같은 항목(개인단·잔디장 등) 안에서 가격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관외 가격은 중간 가격으로 관내의 3배이고, 27곳은 3배 이상입니다.
| 시설 | 관내 | 관외 | 차이 | 신고 |
|---|---|---|---|---|
| 여주추모공원 자연장지 경기 · 수목장·자연장 | 15만원 | 105만원 | 7배 | 2019년 |
| 창원시립상복공원 봉안담 경남 · 납골당·봉안당 | 17만원 | 100만원 | 5.9배 | 2026년 |
| 진주안락공원 추모당 경남 · 납골당·봉안당 | 30만원 | 150만원 | 5배 | 2026년 |
| 거제시추모의집 경남 · 납골당·봉안당 | 20만원 | 100만원 | 5배 | 2012년 |
| 결초보은 추모공원(자연장지) 충북 · 수목장·자연장 | 50만원 | 240만원 | 4.8배 | 2026년 |
| 오룡군립묘원 자연장지 전남광주 · 수목장·자연장 | 20만원 | 92만원 | 4.6배 | 2020년 |
| 갑향군립묘원(봉안) 전남광주 · 납골당·봉안당 | 20만원 | 92만원 | 4.6배 | 2020년 |
| 고흥군립하늘공원 자연장 전남광주 · 수목장·자연장 | 50만원 | 200만원 | 4배 | 2026년 |
| 산청군공설묘지 본향원 경남 · 납골당·봉안당 | 17.5만원 | 67.5만원 | 3.9배 | 2020년 |
| 울산하늘공원 자연장지 울산 · 수목장·자연장 | 30만원 | 100만원 | 3.3배 | 2026년 |
차이가 큰 순서로 열 곳을 적었습니다. 가격은 처음 안치할 때 내는 사용료이고, 관리비와 연장 비용은 따로입니다.
「관내」는 누구를 말합니까
- 돌아가신 분의 주소를 봅니다. 사망 당시 그 시·군·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었는지가 기준인 곳이 가장 많습니다.
- 산 기간을 따지는 곳이 있습니다. 「6개월 이상」, 「1년 이상」, 「3년 이상」처럼 조례마다 다릅니다.
- 자녀의 주소를 인정하는 곳도 있습니다. 연고자가 그 지역에 살면 관내로 보거나, 관외 가격을 깎아 주기도 합니다.
- 면·마을 단위로 나누는 곳도 있습니다. 같은 군 안에서도 시설이 있는 마을 주민만 낮은 가격에 받는 경우입니다.
주소가 다르다면 이렇게 알아보십시오
- 돌아가신 분이 사시던 곳의 공설부터 보십시오. 관내 가격으로 들어갈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길입니다.
- 자녀가 사는 곳의 공설을 물어보십시오. 연고자 주소를 인정하는지 확인합니다.
- 관외 가격과 가까운 사설 가격을 나란히 보십시오. 관외 가격이 몇 배로 뛰면 사설과 비슷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 사용 기간과 연장 조건을 물으십시오. 공설은 15년 단위가 많고, 연장할 때 관외는 또 비쌀 수 있습니다.
시설 쪽 「이 근처 다른 장지」에서 「공설」을 누르시면 60km 안의 공설 장지가 가격과 함께 나옵니다. 우리 가족 공설 자격 확인 · 전국 납골당·봉안당 · 전국 수목장·자연장 · 공설과 사설의 가격 차이 · 관내·관외가 무엇인가요
이 글의 숫자는 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 공설 장사시설이 직접 신고한 요금을 모심이 센 것입니다. 관내·관외는 요금 항목 이름에 적힌 말로 갈랐고, 관외 가격이 관내보다 낮게 적힌 곳은 신고 오류로 보아 뺐습니다. 모심이 자료를 새로 받을 때마다 이 글의 숫자도 함께 바뀝니다. 지어낸 숫자는 없습니다.
자주 묻는 것
공설 납골당은 그 지역 주민만 쓸 수 있습니까
곳마다 다릅니다. 가격을 공개한 공설 장지 437곳 가운데 294곳(67%)이 요금표에 관내·관외나 주민 자격을 적어 두었습니다. 주민만 받는 곳도 있고, 관외 사람도 받되 가격을 더 받는 곳도 있습니다.
관외로 들어가면 얼마나 더 냅니까
관내·관외 가격을 둘 다 신고한 공설 장지 51곳을 보면 관외 가격이 관내의 3배(중간 가격)입니다. 관내 중간 가격은 30만원, 관외는 92만원이고, 27곳은 3배 이상입니다.
관내는 누구를 말합니까
대개 돌아가신 분이 사망 당시 그 시·군·구에 주소를 두고 일정 기간 이상 살았는지를 봅니다. 기간은 6개월, 1년, 3년 등 조례마다 다르고, 자녀의 주소를 인정하는 곳도 있습니다. 시설이나 시·군·구청에 먼저 물어보십시오.
공설 장지 가격은 믿을 만합니까
공설은 조례로 가격을 정해 사설보다 덜 바뀌는 편이지만, 신고한 해가 오래된 곳도 있습니다. 모심은 시설 쪽마다 신고 연도를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답은 공개 자료에 있는 것으로만 적었습니다. 없는 것은 없다고 적었고, 지어내지 않았습니다.
이어서 보실 글
- 사설 납골당 456곳 가운데 가격을 신고한 곳은 51곳입니다
- 부고에 나오는 말 — 가족장·발인·영면·수목장, 무슨 뜻입니까
- 상조 회사가 문을 닫았습니다 — 지금 무엇부터 하면 됩니까
- 내던 상조, 계속 내야 합니까 — 숫자로 따져 봅니다
장지와 상조, 어느 쪽부터 정해야 할지 모르시겠으면 모심이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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